- 특례시의회 조직·정원 확대 등 특례시의회 권한 확보 위한 방안 논의

사진 좌에서 우로 수원시, 고양시, 용인시, 창원시 의장[사진=고양특례시의회 제공]
사진 좌에서 우로 수원시, 고양시, 용인시, 창원시 의장[사진=고양특례시의회 제공]

[고양=내외뉴스통신] 신선호 기자

고양시의회 김영식 의장(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회장)이 12월 5일 용인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제13차 정례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영식 고양시의회 의장, 김기정 수원시의회 의장, 윤원균 용인시의회 의장, 김이근 창원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특례시의회 조직·정원 확대 등 특례시의회 권한 확보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김영식 의장은 “특례시의회의 역할 강화를 통해 시민들의 권익이 향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4개 특례시의회가 합심해 국회, 정부 등 관계기관을 적극 설득해 나가자”고 말했다.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는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인 고양시, 수원시, 용인시, 창원시의회 의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정기회의를 통해 특례시의회 권한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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