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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달동분회(회장 정희아)는 10일 달동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성인 수상자 및 주민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독서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새마을문고 달동분회(회장 정희아)는 10일 달동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성인 수상자 및 주민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독서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내외뉴스통신] 유정숙 기자

새마을문고 달동분회(회장 정희아)는 10일 달동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성인 수상자 및 주민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독서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세로 초등부·중등부 아동수상자를 제외한 성인 수상자들로만 참석하여 독후감 시상식이 간략하게 진행됐다. 

독서경진대회는 주민들의 건전한 독서 문화 풍토 조성 및 마을문고 운영 활성화를 위해 매년 마련되고 있으며, 이번행사는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두 달간 독후감 및 편지글이 총 239편이 접수되었으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27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이렇게 선정된 작품은 제41회 대통령기 독서경진 울산남구 예선전에 출품하게 된다.

정희아 새마을문고 달동분회장은 “올해 6회째를 맞는 독서경진대회이니 만큼 예년보다 수준이 높고 역대 최대로 많은 원고가 접수되는 등 독서경진대회가 활성화 되어 기쁘다”며 “동네 사랑방으로서의 마을문고를 위해 주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계획중에 있으니 언제든지 마을문고에 들러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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