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자매결연을 맺은 후 매년 상호 초청 행사 꾸준히 진행

▲거창군 가조면 주민자치회(회장 김효수)가 자매결연 도시로 우호 교류를 맺고 있는 달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거창군 가조면 주민자치회(회장 김효수)가 자매결연 도시로 우호 교류를 맺고 있는 달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내외뉴스통신] 유정숙 기자

경남 거창군 가조면 주민자치회(회장 김효수)는 18일 오전 11시 자매결연 도시로 우호 교류를 맺고 있는 달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주현)를 방문했다.

행사에는 달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영희) 위원, 김동칠 울산시 의원, 남구의회 김대영, 최신성, 이양임 의원 및 달동 자생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가조면(면장 류현복) 주민자치회 방문에 환대했다.

가조면 주민자치회는 태화강국가정원 십리대숲과 은하수다리 탐방 후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상호 기념품 전달, 주민자치 우수사례 정보 교환, 행정사항 및 관광 소개, 가조면 농산물 구입 등 상호 공동발전과 번영을 위한 우의를 다졌고 오찬 후 장생포 문화창고,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을 관람했다.

남구 달동과 거창군 가조면은 2015년 5월 자매결연을 맺은 후 매년 상호 초청 행사를 통해 우애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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