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사진 제공 = 미스틱스토리)
▲김영철 (사진 제공 = 미스틱스토리)

 

[서울=내외뉴스통신] 홍성훈 기자

김영철이 신곡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김영철은 오는 29일 새 싱글 '막가리'를 발매하고 가수로 컴백한다.

김영철의 신곡은 지난 2019년 11월 선보인 '신호등' 이후 2년 9개월여 만이라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22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막가리'의 커버 이미지를 공개하며, 김영철의 컴백 소식을 알렸다.

커버 이미지 속 김영철은 네온 핑크색 운동복을 입고 올빽 헤어 스타일에 스포티한 헤어 밴드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강렬한 스타일링만으로 김영철의 유쾌한 감성을 예감할 수 있다.

안경을 올리며 결의를 다지는 표정부터 호루라기를 불거나 잔망스러움을 발산하는 등 김영철의 다양한 매력이 한 장으로 충분히 확인돼 눈길을 끈다. 스포츠 강사를 연상시키는 콘셉트에도 궁금증이 모아진다.

이번 '막가리'는 지난 2012년 발매된 트로트 가수 선경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노래다. 임영웅의 '인생찬가', 장윤정의 '어머나', 이승철의 '서쪽 하늘' 등을 작곡한 윤명선 작곡가가 작사, 작곡을 맡아 김영철과 색다른 시너지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김영철이 '막가리'를 어떻게 재해석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김영철의 신곡 '막가리'는 이달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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