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경 (사진 제공 = 아츠로이엔티)
▲송민경 (사진 제공 = 아츠로이엔티)

 

[서울=내외뉴스통신] 홍성훈 기자

송민경이 아츠로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공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예고했다.

소속사 아츠로이엔티 측은 22일 "뛰어난 가창력과 매력적인 음색으로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는 가수 겸 배우 송민경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더 씨야 리더 출신의 송민경은 2009년 디지털 싱글 앨범 'First Love'로 데뷔, 현재 가수이자 배우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020년 9월에는 트로트 데뷔 앨범 '아가야'를 발표하며 트로트 가수로 깜짝 변신했던 바 있다. 

또한 지난 2020년 MBC '트로트의 민족' 강원,제주 대표로 출연해 쟁쟁한 실력자들 사이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팀을 이끌어 맹활약해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소속사 아츠로이엔티 측은 "훌륭한 재능을 가지고 있어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송민경과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다재다능한 능력을 갖춘 송민경이 가지고 있는 매력과 장점을 극대화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오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아츠로이엔티와 전속계약을 맺은 송민경은 "항상 저와 같은 곳을 바라보고 저와 꿈이 같고 마음이 맞는 회사를 만나길 바랐었는데 드디어 만나게 되어서 굉장히 행복하다"라며 "혼자일 때 힘든 상황과 곤란한 상황들이 많아서 그때마다 회사의 부재를 정말 많이 느꼈다. 앞으로 회사와 함께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활발하고 폭넓은 활동 보여드리겠다. 정말 너무 설레고 마음이 놓이고 벌써부터 의지가 되며 저 역시 회사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라며 앞으로 활동에 대한 강한 의지와 각오를 함께 전했다. 

한편 아츠로이엔티는 스테파니, 전지윤, 지세희, 강승연, 김동현, 안세권, 양상국, 이정은, 연보라, 김정운, 문재원, 심재현, 강지혜 아나운서, 김남희 아나운서 등이 소속된 대중예술과 순수예술을 아우르는 종합 매니지먼트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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