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환희의원,자료 기증자에게 시장이나 박물관장 명의의 감사패 증정

[내외뉴스통신] 고정화 기자

                             서울시의회, 박환희의원(사진=의원실제공)
                             서울시의회, 박환희의원(사진=의원실제공)

서울특별시의회 박환희 의원( 국민의힘,노원2, )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박물관자료 수집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9월 21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조례안은 박물관에 문화유산 자료를 기증한 기증자에게 관련 기준에 따라 시장이나 박물관장 명의의 감사패를 증정하도록 명시하여 기증자에 대한 감사의 뜻을 분명히 하고 있다.

또한 박물관 자료수집실무위원회의 위원장을 박물관장으로 지정하여 관련 실무의 추진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박환희 의원은 “본 조례안의 통과로 서울 시민들이 보유한 소중한 문화유산이 더 많이 공적 사료로 인정받고 보존되기를 바란다. 박물관 자료의 기증,기탁 운동의 활성화를 통해 서울의 역사문화 경쟁력과 역사의 뿌리를 지키고 키우는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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