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 동삼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취약계층 등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발·미용 봉사활동에 참여했다(사진제공=부산해경)
영도구 동삼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취약계층 등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발·미용 봉사활동에 참여했다(사진제공=부산해경)

 

[부산=내외뉴스통신] 장현호 기자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28일 영도구 동삼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취약계층 등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발·미용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사랑의 이발·미용 봉사활동’은 이발·미용사 자격증을 보유중인 부산해양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참여하여 재능 기부로 나눔을 실천하였으며, 동삼동 어르신 10여명의 머리 손질 등 이발·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올해 총 네 번의 이발·미용 봉사를 진행하였는데 내년에는 더 많은 이발·미용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계획할 것이며, 동삼종합사회복지관과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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